
그룹 엑소 출신 타오와 쉬이양 부부가 두 살이 넘은 아들을 두고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타오와 쉬이양은 2024년 아들을 품에 안은 것으로 전해졌다. 쉬이양은 아이의 국적을 묻는 질문에 “우리 부부는 모두 중국인이며 아이도 중국인”이라고 답했다.
현재 아이는 2세를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쉬이양은 “타오는 업무 시간을 제외하고 항상 나와 함께 있다”며 남편 타오가 육아에도 함께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아이는 또래 아이들보다 키가 약간 크다”고 덧붙였다.
앞서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얻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쉬이양은 직접 출산 사실을 밝히며 의혹을 일축했다.
쉬이양은 “아이는 제왕절개로 태어났다”며 “흉터는 비키니를 입어도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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